오랫만에 블러그에 포스팅을 하네요. 그동안 게으름을 피운 걸 반성하며 포스팅합니다.


한국 부동산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 중국 부동산은 그래도 상승 추세에 있는 건 모두다 아시는 사실이구요.

한동안 중국 부동산을 가지고 버블이니 곧 반토막이 나느니 하지만 세계 금융 위기 속에서도 굳건히 가격을 지키고(?) 있는 실정입니다.


중국에 거주하면 볼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거리에서 부동산 직원이 부동산 시세가 담긴 종이를 나눠줍니다.

부동산이 한두군데가 아니니 그 인원이 하나만 줘도 그 주변의 시세를 어느 정도는 알수 있죠.


지난 포스팅에도 한번 올렸지만 부동산 직원이 준 부동산 시세를 올립니다.




중국 상해 푸동지역에 있는 한국인 밀집지역 랜양사구의 부동산 시세입니다.

런헝허빈성 1기 40평(131제곱미터)의 시세가 690만 위안이니 한국 원화로 13-14억 정도 합니다.(환율 200 적용)



 

아래 사진은 월세를 보실수 있습니다.

그 아래에는 현재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분양가 이구요.


올초 대비 10%-20% 정도 중국 부동산은 상승한 것 같구요.

종합 소득세등의 중국 부동산 규제책을 비웃듯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.

profile